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상큼한 복장으로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박주미는 마치 병아리를 연상시키는 노란색 셔츠와 핫팬츠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미니 백을 더해 화사한 썸머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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