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마만에 본 앞자리 4인가"라며 "두달 만에 체지방률 6% 감소! 더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재고 있다. 체중계에는 49.9㎏의 몸무게가 찍혀 있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랜서(자유활동가)로 전향한 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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