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EBS는 오는 6일 시행되는 9월 모의평가를 시작으로 매 모의평가마다 출제 경향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출제 경향 분석은 EBS 대표 강사인 현직 고등학교 교사들이 맡는다. 국어·수학·영어 교시가 끝날 때마다 교육과정 밖 킬러문항 존재 여부 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영역별 출제 경향 분석 등도 다룰 계획이다.
영역별 언론 브리핑은 국어 오전 10시, 수학 낮 12시10분, 영어 오후 2시20분 등으로 예정됐다. EBS가 수능 모의평가 분석을 매 교시마다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의평가 종료 후에는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EBSi 홈페이지에 예상 등급컷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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