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석 감독, 박기영 선수, 곽준혁 선수(왼쪽부터)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피파온라인4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