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브랜드 시상식이다. 매년 수십만 명이 참여하는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한다.
올해 소비자 조사에는 약 37만명이 참여했다. 보람상조는 상조업계 상위 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소비자 조사에서 35.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일대일 전화 설문에서도 44.8%를 기록해 업계 1위 자리를 3년 연속으로 유지했다.
보람상조는 보람그룹의 상조 전문 브랜드로 상조업계에서 누적 가입자 수 1위, 누적 행사건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가격정찰제, 장의리무진, 장례 의전 도우미, 사이버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등을 업체 최초로 도입했다.
최근에는 그룹에서 펫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펫전용 장례상품인 '스카이펫'을 론칭했다. 더불어 반려동물 먹거리와 건강관리를 위한 '펫푸드', 반려동물을 기억할 수 있는 '펫보석' 등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블루오션인 생체보석 시장과 바이오 시장 진출을 통해 관련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면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PC 리사이클링을 통한 컴퓨터 무상 기증, 프로 탁구단을 통한 생활체육 재능기부, 장애인복지관 후원, 지역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기금 마련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는 장례뿐 아니라 웨딩, 여행, 리빙, 어학 등 고객의 다양한 일상을 구현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라며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과 더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면서 상부상조의 기업 철학을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