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환경오염 대비 상황실을 설치하며, 신고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단속을 통해 적발된 가벼운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자율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 업소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를 하는 등 엄격한 사후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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