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이어 2차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2023 황금녘 동행 축제'의 일환으로 지역업체들의 판로지원과 매출 활성화를 위하여 부산중소벤처기업청과 신세계센텀시티가 함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총 24개의 부산의 우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며, 명란떡, 옛날과자, 러그, 발매트 등 식품부터 의류잡화, 주방생활용품까지 총 25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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