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문 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온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의 기부·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위문 활동은 총 7개 지역 8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생활가전 등을 전달하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장충모 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시설 이용자와 그리고 모든 도민들이 소외되지 않게 따뜻한 추석을 맞이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5월 인재 육성과 문화예술 및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수익금 33억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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