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3일 오전 11시8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저수지에서 민간 헬기 1대가 추락했다.
추락한 헬기에는 1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수 작업을 하던 중 저수지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6대와 인력 67명을 동원해 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