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퇴계로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격려하는 환담회 자리에서 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윤지수 선수에게 펜싱검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 안경훈 철인3종감독, 윤상훈 e스포츠 감독, 펜싱 윤지수, 체조 김한솔 등 각종목별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은 총 11종목 22명이며, 그중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