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한국시각) 미국 USA 투데이에 따르면 패트릭 커니그는 지난 18일 미국 콜로라도주 블룸필드의 옴니 인터로켄 골프장에서 올해 450번째 라운드를 했다.
커니그는 지난 2009년 캐시와 조나단 위버 부부가 세웠던 449라운드를 넘어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 부부는 RV 차량을 타고 다니면서 골프를 쳤던 기록을 온라인에 기록했다.
다만 아직까지는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진 못했다. USA 투데이는 "기네스의 세계기록은 모든 증거를 검토해야 하기 때문에 이 기록은 아직 비 공식적이다"면서 "기록을 검토하는 과정은 최대 12주까지 소요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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