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초로 신세계백화점에서 단독 전개되며, 일본 전국을 순회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전시는 원작의 스토리를 다양한 시점으로 감상할 수 있는 드로잉, 스토리보드, 미술 배경 등 귀중한 제작 자료를 기반으로 오직 한국 전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미디어 아트를 더해 원작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한국 한정 디자인 굿즈와 오리지널 굿즈 판매도 예정되어 있다. '스즈메의 문단속' 전시회는 오는 11월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B2 중앙광장에서 개최하며, 부산 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며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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