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매혹적인 셀카를 올리며 팬들에게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깊이 있는 눈매와 사랑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특유의 매력을 발산시키는 모습이다.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TV 시트콤 '논스톱4'(2004), 드라마 '환상의 커플'(2006), SBS TV 드라마 '미녀의 탄생'(2014)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세 연하 연인과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남자친구의 사진을 다시 한 번 올려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2년여 동안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