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쯤 마포구 동교동 홍대입구역 8번 출구 인근 건물 공사 현장에 있는 철제 건축 구조물이 강풍으로 쓰러지며 행인 2명을 덮쳤다.
행인 2명은 중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인력 54명, 장비 12대를 투입해 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다.
소방과 경찰, 마포구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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