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품질분임조대회는 1976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8회차를 맞이한 명실상부한 글로벌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이며, 최고의 실력을 보유한 아시아 각국 대표 품질분임조의 활동 성과와 개선 활동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수 있는 국제교류의 장이다.
지난 10월30일부터 11월3일까지 4년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15개국 약 800개 분임조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한국 대표로 남부발전은 △ 하동빛드림본부 '비바' 분임조, △ 영월빛드림본부 '명품영월' 분임조가선발되어 대한민국의 품질 위상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렸다.
하동 및 영월빛드림본부 '비바', '명품영월' 분임조는 각각 △ 연소공정설비 개선으로 고장건수 감소, △ 보일러 탈질공정 개선으로 질소산화물 배출량 감소를 주제로 발표하여 발전설비 안전운전, 발전효율 증대, 대기환경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은 "지난 9월 K(KOSPO)-Quality 품질경영 추진이래 탄소중립분야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상 수상 이후 두 번째 값진 성과이며, 앞으로도 전사적 발전설비 품질경영활동을 통한 '전력산업의 품질 No.1 브랜드'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