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은 이날 오전 9시(주간근무)부터 10일 오후 6시(야간근무) 전까지 경고파업에 돌입, 출근시간대를 제외하고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으로 보여지며, 이에 따라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파업에 돌입하게 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1∼8호선과 9호선 2·3단계 구간(신논현∼중앙보훈병원역)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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