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계단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강은 유광 재질이 트렌디한 블랙 재킷에 레더 팬츠를 입고 화려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넥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니트 베스트에 루즈핏 팬츠를 부츠에 넣어 입어 쿨하고 섹시한 블랙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과감한 오렌지 컬러 블러셔로 과즙미를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취한 거 아니쥬? 볼터치가 상당히 상큼합니다" "아침부터 이 오빠 장난 아니네요" "아침부터 기절초풍하겠어"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강은 오는 24일 SBS 새 드라마 '마이 데몬'과 내달 1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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