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류진은 내추럴한 콘셉트로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그녀는 브라운 컬러 원숄더 니트 원피스부터 플라워 자수 포인트 카디건, 보헤미안 감성의 톤온톤 스타일링 등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했다.
어느덧 데뷔 4년차를 맞은 류진의 좌우명은 '인생사 새옹지마'. 이에 대해 류진은 "이러나저러나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뉘앙스는 아니다"라며 "당장의 일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멀리 보자는 의미를 담은 것.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오래 담아두지는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매거진과의 인터뷰 중 '아이돌이 아니었다면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춤과 노래를 뺀 나를 상상하기 어렵다"며 일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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