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연에는 사전 접수를 통해 30여 명의 중장년이 참여했다. 청춘문화공간은 고용노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협업해 운영되는 공간으로 인문·예술 등 중장년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청춘문화공간에는 인문학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서적과 E-BOOK 리더기, 채용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정보 검색대, 휴식이 가능한 라운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제2의 삶을 설계하고자 하는 중장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명숙 광주센터 소장은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위해서는 고용과 문화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되는 것이 필요하다"며 "청춘문화공간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중장년의 활력을 증진하고 중장년 일자리·문화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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