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커다란 풍선 다발 옆에서 행복한 표정을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함은정은 하늘색 플리츠 디테일 드레스에 레이스 장갑을 착용하고, 진주 귀걸이 등의 액세서리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청량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함은정은 1988년생으로 올해 35세다. 지난 11월 개봉한 영화 '그림자 고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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