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지역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백년가게·백년소공인' 컨설팅한 결과 3곳의 업체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지역 우수업체 발굴 및 선정 업체 역량 기술서 컨설팅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에는 컨설팅을 통해 중화반점과 국일생갈비가 백년가게로 삼송빵집이 백년소공인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업체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지원사업 우대, 인증 현판 수여, 맞춤형 컨설팅 제공, 대출 금리 우대, 노후시설 개설 등의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지역 백년가게 및 백년소공인 선정 컨설팅과 다양한 정책 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며 "이를 통해 각 사업자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따뜻한 금융 실행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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