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관계자들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영추문과 국립고궁박물관 쪽문 주변에 낙서 복구 작업으로 설치됐던 가림막을 철거하고 있다.
이날 문화재청은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됐던 경복궁 담벼락 낙서 제거 작업을 마친 담장을 공개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