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절기상 소한 (小寒)인 6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일대에 함박눈이 내리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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