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5시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불이 난 진천의 공장에서 화재 진압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진천소방서)
충북 진천군 진천읍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8분쯤 충북 진천군 진천읍 소재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점포 5곳이 전소되고 2곳은 반소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받고 출발해 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