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설 당일은 이동량이 663만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귀성길은 설 전날인 9일 오전, 귀경길은 설 다음 날인 11일 오후에 가장 몰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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