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다이빙 국가대표 김수지(왼쪽 다섯번째부터)와 이재경이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혼성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시상대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수지와 이재경은 1∼5차 시기 합계 285.03점을 얻어 싱크로 종목에서 세계선수권 메달을 딴 최초의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20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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