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 시장은 기자설명회에서 "서울 영등포, 구로, 금천, 강서, 양천, 관악, 동작 7개 자치구(서남권)를 산업혁신, 주거혁신, 녹색매력을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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