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여사는 7일 오후 5시40분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 도중 숨을 거뒀다. 평소 앓던 지병이 원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지난 2019년 11월 22일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도식에서 악수하는 손명순 여사와 이낙연 전 국무총리 모습. (뉴스1 DB) 2024.3.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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