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왼쪽 네번째), 박점곤 전국자동차노조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 네번째) 등 노사 교섭위원들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조정 절차에 참석했다.
▲ 어색한 분위기속 착석하는 노사

▲ 회의 주재하는 공익위원

▲ 서울시·인천시의 버스 임금인상률을 비교한 표를 들어보이는 박점곤 전국자동차노조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

▲ 코로나19 여파 및 물가상승률 관련 입장전하는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 총파업 D-1 노사 합의점 찾나

노조는 사측과 조정이 결렬될 경우 28일 오전 4시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으로 이번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서울 시내버스는 12년 만에 멈춰 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