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외환시장 구조 선진화 환경에 최적화 된 24시간 스마트 딜링 플랫폼 환경을 위한 신축 딜링룸 '하나 인피니티 서울(Hana Infinity Seoul)'을 오픈한 가운데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등을 포함한 정부 및 그룹 계열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딜링룸 개관식이 진행됐다.
개관식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권오갑 HD현대 회장, 함영주 회장, 이승열 은행장을 비롯한 그룹 관계사 CEO 등이 참석속에 개식선언, 내·외빈 소개, 환영사 및 축사, 오프닝 세레모니, 페식선언, 기념촬영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에 새로 개관한 하나 인피니티 서울(Hana Infinity Seoul)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4층 1,113㎡(약 337평)의 78석과 5층 893㎡(약 297평)의 48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634평. 국내 최대 규모의 딜링룸으로 외국환·파생·증권 등 다양한 자본거래를 통해 외환시장을 선도해 온 하나은행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확장을 통해 무한히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