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제60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및 특별 전시 공식 후원/사진제공=현대차
베니스 비엔날레는 1895년에 시작돼 12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국제 미술 전시로 비엔날레 총감독이 기획하는 본전시와 함께 개별 참가국이 직접 기획하는 국가관 전시를 개최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현대자동차, '제60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및 특별 전시 후원/사진제공=현대차
개막 하루 전날 현대차는 '한국미술의 밤(Hyundai Night in celebration of Korean Art)' 개막 행사를 개최해 과거 한국관 건립에 기여한 故 백남준 작가를 기념하는 공연을 진행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와 이번 한국관 건립 30주년 특별 전시도 함께 후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관객들이 한국 미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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