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관식에는 요헨 골러 BMW그룹 고객·브랜드·세일즈 부회장, 한상윤 BMW그룹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자사 임직원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윤원석 인천자유구역청장, 이용우 인천 서구을 국회의원 당선인 등이 내외빈이 참석했다.
BMW그룹 R&D센터 코리아는 지난 2015년 인천 BMW 드라이빙센터 내 처음 개소한 한국 내 연구개발 시설로 이번에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이전 확장, 총 50여명의 인력이 상주하면서 국내에 수입되는 차량의 인증과 제품 개발업무를 지원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 연구시설 및 대학들과 협력, 내비게이션, 음성인식, UI프로토타입 등을 함께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BMW그룹 R&D센터 코리아는 대지면적 5,296㎡ 부지에 연면적 2,813㎡ 규모의 단층 건물로 조성, 사무공간과 정비 및 시험실, 인증 시험실, 전기차 충전기 시험동, 연구실 등 테스트랩이 마련됐으며, 테스트랩에는 차량 인증, 전기화 기수 검증 등을 위한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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