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영의 메시지 전하는 유인촌 장관
▲ 유인촌 장관의 환영 메시지 경청하는 배우 황정민
▲ 책의날 관련 환영메시지 전하는 유인촌 장관
이날 유 장관은 "세계 책의 날을 달라지는 독서문화 진흥 정책의 시작점으로 삼고 독서·인문·문학·도서관 정책 간 연계, 부처 간 협력 강화,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책 읽는 문화를 전방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며 "많은 국민이 지역 서점에서 좋은 책을 구입해 함께 나누고 낭독회, '북토크'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소통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박수치는 배우 황정민
특히 날짜가 4월 23일로 지정된 이유는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는 스페인 까딸루니아 지방 축제날인 '세인트 조지의 날'과 1616년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동시에 사망한 날에서 유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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