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모자를 눌러쓴 채 등장한 민 대표는 "난 일을 잘한 죄 밖에 없다. 엔터 업계 30년 역사상 2년만에 좋은 실적을 낸 나를 찍어누르기 위해 (하이브에서)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것"이라 반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