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왼쪽 두번째)와 김영천 광주신세계 관리이사(왼쪽)는 2일 김은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오른쪽 두번째)에게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7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현지법인 광주신세계는 1995년 개점 이후 현재까지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 학생 3200명에게 3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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