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왕송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4 의왕철도축제'에서 아이듫이 기차놀이를 즐기고 있다. /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철도축제는 국내 유일의 철도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철도와 관련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김성재 의왕시장이 의왕왕송호수공원 일원에서 '2024 의왕철도축제'에 참석한 방문객과 행복한 어린이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 사진제공=의왕시
축제 둘째 날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날을 즐기기 위해 많은 가족이 축제장을 찾아 '칙칙폭폭 기차타고 국내로', '핀버튼 만들기 체험', '가족 레크리에이션'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추억이 방울방울 놀이. 지난 4일 의왕철도축제에서 거품놀이를 하는 모습. /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함께 즐겨주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히 행사장을 찾은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한 어린이날의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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