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오는 6월1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선임의 건을 결의할 예정이다. /사진=한미약품
임종윤·종훈 형제 측이 한미약품 경영에 복귀한다.
한미약품은 내달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선임의 건을 결의한다고 8일 공시했다.

주요 안건은 형제 측의 사내이사 선임 건과 OCI그룹과의 통합을 둘러싸고 발생한 경영권 분쟁에서 형제 측을 지지한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건이다.


남병호 헤링스 대표이사의 사외이사 선임 건도 있다. 주주명부폐쇄기간은 5월2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