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공공근로 89개 사업 126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76개 사업 379명 등 총 265개 사업에 505명을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근로능력이 있는 18세 이상 광주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근무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며 근무시간은 주 15~40시간, 임금은 시급 9,860원(2024년 최저임금), 4대 보험은 의무가입이다.
신창호 시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 시민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생활안정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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