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에어비앤비는 한강대교 위 전망카페인 (구)직녀카페를 '전망호텔'로 탈바꿈,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미디어에 공개된 한강대교 위 전망호텔은 면적 144.1㎡ 규모로 최대 4명까지 묵을수 있으며, 침실, 거실, 욕실 등을 갖췄고 침대 옆으로 2개의 통창, 거실에는 벽면과 천장까지 총 3개의 통창, 욕실에도 1개의 창문이 있어 어느 공간에서든 노들섬과 여의도를 비롯해 한강 야경과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시는 한강대교 외에도 양화대교, 한남대교 등 한강 교량에 조성된 카페에서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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