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체크-인 파티 프로그램 ‘버블 시네마’ 공연./사진=245 사업단
4일 245 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4년 시민문화체험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일빌딩245의 역사적, 문화적 요소를 적극 활용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일빌딩245 전 층을 활용해 소정의 미션을 해결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전문 포토 그래퍼가 가족/연인/프로필 촬영을 해주는 '체크-인 스탬프 투어'가 큰 호응을 일으켰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5·18 전시 관람하기, 광주 관광 퀴즈, 릴스 챌린지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녹여진 미션 게임이 시민들에게 신선함을 줬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의 참여와 층별 미션 부스를 운영해 참여객들의 흥미를 더했다.
메인 행사장인 1층에서 진행된 '체크-인 마켓'에서는 8가지 체험 부스(△온공방 △미다모은 △체리쉬 △우리라탄 △해브허브 △몽땅클래스 △포뮤즈뷰티 △유메 스튜디오)와 12가지 먹거리&판매 부스가 참여하며 히트아이템으로 공간을 채웠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 최태운씨는 "친구들과 함께 스탬프 투어에 참가해서 5·18 전시관을 관람했는데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고 재밌는 프로그램들을 통해 즐거움도 있고 배울 점도 많아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김연희 245 사업단 팀장은 "매주 진행되는 체험, 공연, 전시, 동아리 지원사업, K-다큐 프로듀서 양성 교육 등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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