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 비서관은 "국가 경제의 근간인 금융시스템의 붕괴는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안보에도 지대한 영향을 주므로 위기대응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면서 "금융권 합동 훈련을 모범 사례로 삼아 국가적 사이버 복원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합동훈련에는 신용석 사이버안보비서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해 이동정 국가사이버위기관리단 단장, 박종성 금융결제원장, 김철웅 금융보안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촬영 및 개회선언, KB금융지주 회장 환영인사말, 금융감독원장 발언, 사이버안보비서관 발언, 재해복구 훈련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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