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성공기원 챌린지 첫 주자로 나선 홍태용 시장/사진=김해시
이번 챌린지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지사와 도내 시장·군수들이 사진이나 영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3일 '#2024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개최 기원 #경남을 응원해'라는 문구의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재하면서 챌린지 첫 주자로 나섰다. 양대 체전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고 김해시 3대 메가이벤트를 홍보하는 챌린지 영상에도 참여했다.
홍 시장은 "이번 릴레이 챌린지가 양대 체전 인지도 제고와 전 국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 전국(장애인)체전은 최초로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열리는데 방문객들이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와 함께 3대 메가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챌린지 영상은 체전 마스코트(백동이), 김해시 캐릭터(토더기)와 함께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포켓몬 댄스 등을 패러디해 쇼츠(짧은 동영상)로 제작됐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인 김해시TV, 체전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18개 시·군 75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으로 개최되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같은 달 25일부터 30일까지 12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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