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금융
신한금융희망재단은 매년 '신한 GYC' 프로그램으로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선발해 국내외 연수, 해외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취업 기회을 제공한다.
'신한 GYC' 6기는 베트남, 헝가리, 폴란드, 일본 등 4개국에서 취업 희망 청년을 모집한다. 지원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을 우대해 선발한다.
선발된 연수생에게는 ▲어학 및 직무역량 강화 ▲글로벌마인드 함양 ▲전문가 초청 강연 등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 한국외국어대학교-KOTRA와 함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5년간 총 317명을 선발했다. 올해 상반기 말 현재 이 중 246명이 해외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신한 GYC' 프로그램과 같이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청년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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