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는 지난 12일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 18개 협업부서장과 24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계획에 대한 사전 대비, 중점 추진 사항, 대응계획 등 자연재난과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영석 시장은 "올해도 이상 기후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고,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피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 주길 바란다"며 "이번 피해에 대해 조속히 복구를 완료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수해민들이 안정된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