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에 따라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4일에도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3일 강원 화천시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관광객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사진=뉴스1
4일에도 무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 소식도 있지만 무더위를 식히기는 역부족일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내륙 산지·대구·경북 5~40㎜ ▲전남 동부·전북내륙 5~60㎜ ▲부산·울산·경남: 5~60㎜ ▲제주도 산지·남부 중산간 5~20㎜ 등이다. 곳에 따라 강하게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매우 무더운 날이 이어질 전망이다, 열대야도 나타나는 곳도 많다.


최저기온은 24~28도, 최고기온은 29~36도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대전 26도 ▲대구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부산 28도 ▲제주 28도 등이다.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3도 ▲춘천 34도 ▲강릉 30도 ▲대전 35도 ▲대구 36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부산 33도 ▲제주 34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