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만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왼쪽 두번째)이 최영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이사장(오른쪽 두번째)에게 백혈병 소아암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