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스크린과 필드 연계형 이벤트 ‘썸머 브레이킹!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가 라운드 수 60만회를 돌파하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진= 골프존
'썸머 브레이킹!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는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5일까지 골프존 전국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진행됐다.
이벤트 코스인 칼레이트CC, 장수CC, 라싸GC 라운드하고 스크린에 연출되는 아이스 큐브 풍선을 맞히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미즈노 아이언세트, 핑 드라이버 등의 경품이 지급됐다.
스크린에서 세 가지 이벤트 코스 라운드를 완료한 참가자 전원에게 해당 골프장에서 사용 가능한 카트비 무료 쿠폰을 제공했다.
이벤트 라운드 수는 60만회를 넘었으며 카트비 무료 쿠폰을 사용하기 위해 필드를 예약한 고객 수는 8월 15일까지 약 4000명으로 집계됐다.
김황 라싸GC 총지배인은 "이벤트의 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뛰어나 놀랐고, 비수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스크린 to 필드 연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스크린골프와 골프장이 상생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