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동안 매일 인권 영화 2편과 인권 토론 2회를 진행하여 포천 시민들이 다양한 인권 문제를 시각적으로 체험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인권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천나눔의집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이번 문화제가 포천 시민들이 인권 문제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고 타인의 고통과 차별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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