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UAM 체계의 완성은 지상, 지하를 넘어선 3차원 입체교통 서비스로 도시 간 연결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는 메가시티 시대로 도약을 의미하며 UAM을 이용시 약 1시간 소요되는 판교~광화문역 25km 구간을 15분 만에, 잠실~인천공항도 25분 만에 오갈 수 있게 된다.
한편 이번 콘퍼런스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김선호 국방부 차관, 김동원 고려대 총장 등을 포함한 민·관·군 협략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