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당초 광주경총은 1월3일, 광주상의는 1월6일 신년인사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지역 경제계의 단합을 위한 공동 개최 요청을 받아들였다.
광주지역 신년인사회는 1974년부터 광주상의가 매년 초 선점해 왔다. 광주상의와 광주경총은 조만간 세부 내용들을 확정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